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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A's 소식

대구 스마트웰니스특구기업, 베트남 수출 청신호

대구 스마트웰니스기업, 베트남 수출 청신호

[대구시가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개발 중인 의료·웰니스 기기의 해외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해 개최한 '2021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온라인 B2B 상담회 장면. 사진=대구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입주 기업이 베트남과의 온라인 수출 상담회에서 776만달러, 87억원 상당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2021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온라인 B2B 상담회에서 7개 특구사업자가 참가해 상담실적 776만달러, 87억원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디지털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27개 베트남 의료기업과 병원이 참여해 총 7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코렌텍은공동제조소에서 생산하는 인공관절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과 구매 상담이 이어졌다. ㈜제나는 정신건강 분석 인공지능을 탑재한 치매예측 및 인지재활 치료기기의 판매와 테스트베드 운영을 위한 방문일정을 협의했다.

이승대 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상담회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신남방 국가로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됐다"면서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상담회와 같이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규제자유특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더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는 대표적인 의료·헬스케어 특구다.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인·허가를 거쳐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오는 8월 규제자유특구 실증기간의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사업중단이 없도록 법령 정비와 임시허가 전환, 실증특례 연장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상용화와 신시장 개척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파이낸셜뉴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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